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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주세붕]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202854
한자 金烏山-周世鵬-
영어의미역 Geumosan Mountain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작품/문학 작품
지역 경상북도 구미시
시대 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박영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한시
작가 주세붕(周世鵬, 1495~1554)
창작연도/발표연도 조선 전기

[정의]

조선 전기 주세붕이 구미 지역의 금오산을 보고 길재의 충심을 떠올리며 지은 한시.

[개설]

주세붕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자는 경유(景遊), 호는 신재(愼齋)·손옹(巽翁)·남고(南皐)이며, 시호는 문민(文敏)이다.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면 출생으로 사림 자제들의 교육기관인 백운동서원을 세워 서원의 시초를 이루었다. 「금오산」주세붕의 문집 『무릉잡고(武陵雜稿)』 별집(別集) 제4권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

전체적으로 금오산을 통해 느껴지는 감회를 읊고 있다. 금오산을 바라보고 금오산과 관련 깊은 인물인 길재를 떠올리며 금오산에 머물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마음을 마지막 행의 ‘운송소가복 자지결모려(雲松巢可卜 玆地結茅廬)’라는 구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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