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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구미문화대전 > 구미향토문화백과 > 삶의 틀(정치∙경제∙사회) > 사회·복지 > 사회단체

  • 농어민단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농어업의 활성화를 위해 조직된 단체. 농어민단체는 경제적으로 비교적 취약한 위치에 있는 농어업에 종사하는 자들이 농어업의 활성화는 물론 자신들의 입지나 역할과 권익을 유지, 개선, 옹호하기 위하여 조직한 단체이다. 구미라는 지역 사회는 구미국가산업단지 등으로 대표되는 전자산업과 IT산업의 중심 도시이기 때문에 농어업은 취약한 편이다. 그러나 구미 지역은 오랜 옛...

  • 구미가정상담센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도량동에 있는 가정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센터. 구미가정상담센터는 가정폭력 예방과 피해상담 같은 다양한 상담과 교육활동을 통해서 여성 누구나 자기 삶의 주인이 되고 사회와 나라의 주인으로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을 도와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구미가정상담센터에서는 가정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의 상담, 가정법률상담, 이혼상담, 부부상담, 자녀상담, 피해자·가...

  •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에 있는 이주노동자와 근로자 인권보호 사회운동단체. 구미 지역은 공업도시로 2008년 현재 동남아시아 14개국 출신의 이주노동자 약 6천여 명이 체류하고 있으며, 매년 약 6백여 건의 의료상담과 5백여 건 이상의 노동상담이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에 의뢰되고 있다. 구미 지역의 사회적 소외계층이며 인권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인권보호 활동과 한국사회...

  • 구미녹색교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에 있었던 교통문화 의식 개혁 단체. 구미시를 ‘생명을 소중히 하는 도시, 삶의 질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기 위한 운동을 펼쳐 생명이 경시되고 물질과 경제성장이 우선시 되는 풍조를 바꾸고, 교통문화 의식개혁운동을 펼쳐 구미시민에게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96년 6월 『구미교통사고백서』 발간을 시작으로 교통사고 없는 구미 만들...

  •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에 있는 여성단체 상호간 친목과 협력을 도모하는 여성운동단체. 구미시의 각 여성단체 상호 간의 친목과 협력 도모로 회원 단체의 건전한 발전과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되었다. 1985년 1월 7일 구미시 개나리회로 발족하였으며, 1987년 1월 7일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01년 3월 7일에는 경상북도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

  • 구미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에 있는 지역 자원봉사자 조정 및 활성화 도모 기관.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조직하고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봉사자의 효율적인 활용과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주민들로 하여금 공공질서의식과 공동의 가치창조적인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그 실천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1997년 12월 5일에 새마을운동중앙회 구미시지회에 위탁하...

  • 구미시 새마을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에 있는 새마을운동중앙회 소속 구미 지회. ‘새마을’은 ‘새’와 ‘마을’ 두 가지 단어가 합해진 합성어로서 ‘새’는 새로움, 밝음 등 바람직한 변화를 의미한다. ‘마을’은 지역의 기본단위로서 우리들이 함께 모여 사는 생활공동체를 말하며 또 마을은 동네뿐만 아니라 직장이나 농촌과 도시를 포함하는 매우 넓은 생활공간, 즉 지역사회라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새...

  •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에 있는 여성인력개발센터. 가톨릭 정신과 사회복지 실천의지를 바탕으로 구미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교육, 평생교육, 사회문화교육, 취업상담과 취업정보제공, 근로 여성 고충상담 등 근로 여성의 다양한 복지증진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1997년 7월 23일 노동부 지원기관으로 구미일하는 여성의 집을 개관하였으며, 초대관장으로 맹봉술(요한) 신부가...

  • 구미여성종합상담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에 있는 여성의 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상담소. 모든 폭력과 차별을 근절하고 인권을 보호하며, 여성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양성평등의 문화를 만들어 여성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가정 및 사회의 안녕과 질서에 이바지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95년 4월에 사단법인 구미여성의 전화를 개소하고, 초대 소장으로 우순남이 취임하였다. 2001년 11월 구미가정...

  • 구미중소기업협의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에 있는 지역 중소기업 지원 비영리 경제 단체.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를 맞이하여 대기업중심 산업기반이 중소기업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음을 고려하여 볼 때, 지역 중소기업 CEO들의 새로운 경영철학과 전략이 필요하며 신기술 개발과 마케팅정보가 기업 성패를 좌우하는 관건이 되고 있다. 구미 지역 중소기업인 스스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중소기업인 상호 간의 경영...

  • 구미청년회의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에 있는 한국청년회의소의 구미 지역 지부. 성격과 취미, 직장, 학력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인격체들이 모여 민주시민으로서의 훈련을 통하여 지도역량을 개발하고, 복지국가의 실현을 도모하며, 나아가 국제청년회의소의 신조에 근거하여 국가 간의 이해와 우호를 증진시켜 인류의 번영과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려는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1974년 8월 1일에 구미청년회의...

  • 그린훼밀리운동연합 구미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황상동에 있는 그린훼밀리운동연합의 구미 지역 지부. 그린훼밀리운동연합은 환경교육을 통한 의식개혁 추진과 조직적 환경운동의 확산을 목적으로 1994년 10월 12일에 설립되었다. 동아일보가 그린훼밀리운동연합의 기본 취지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며 동참하여 그린훼밀리운동연합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구미 지역에서 생명의 터전인 자연 생태계의 중요성과 환경오염 실...

  •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에 있었던 구미 지역을 포함한 경북 지역을 대상으로 활동했던 지역사회발전 추진기관. 2004년 5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전국 최초로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생활·경제공동체를 출범하였다. 이에 따라서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는 중앙과 지방의 의사소통 창구기능, 지역혁신발전계획 심의, 각종 워크숍과 토론회 개최를 통한 지역사회의 혁신분위기 확산과 공공기관 유치활동...

  • 선산성폭력상담센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이례리에 있었던 성폭력 상담기관. 선산성폭력상담센터는 성폭력 피해자가 자신의 피해를 말하고 피해자에서 생존자로 거듭나도록, 그래서 피해자가 더 이상은 사회의 그늘 속에 숨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성폭력은 강간뿐 아니라 성추행이나 성희롱 등 여성과 남성 누구에게나 가해지는 모든 신체적, 언어적, 정신적 폭력을 말한다. 성폭력에 대한 막연한...

  • 선산청년회의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동부리에 있는 한국청년회의소 선산 지역 지부. 선산 지역에서 지역사회 및 국가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의 지도력 배양을 촉진하며 국제간의 이해를 증진시켜 세계 평화와 인류 번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69년 9월 3일 김천청년회의소로부터 청년회의소 조직을 권고받고, 선산 지역의 황영준·윤종길·심정석 등의 발기인을 선정하여 1969년 12월 13일...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에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상북도 지역 본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 미국 기독교 아동복리회(CCF: Christian Children's Fund)의 지원으로 아동복지사업을 시작하였다. 1986년 미국 기독교 아동복리회의 지원이 종결된 이후에는 국내 순수 민간기관으로 독립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

  •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에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경북지부 구미 지역 지회. 한반도는 현대사의 특성상 세계적인 이데올로기의 각축장이었다. 1980년대 후반에는 독일의 통일과 구소련의 몰락 등 세계적인 변화가 있었으나, 2008년 현재 남북은 아직도 휴전의 상태로 서로 존립과 안보에 열중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나친 보수주의를 표방한다는 비난도 일부 있으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

  • 경북지적장애인복지협회 구미시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동에 있는 경북지적장애인복지협회 구미 지역 지부. 최근 자본주의 이데올로기의 확산과 함께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 사회에서는 과거에 가지고 있었던 사회의 순기능들이 점차 소멸하고 지나친 물질 위주의 이념들만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산업 사회의 현대인들은 너무나 나약한 존재로 전락하고 말았다. 지적·정서적·사회적 능력의 결함으로 말미암아 사회에 적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