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1200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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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一善橋 |
영어의미역 | Ilseongyo Bridge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도로와 교량 |
지역 |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신림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박규택 |
성격 |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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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신림리~선산읍 생곡리![]() |
길이 | 505m |
차선 | 왕복 2차선 |
폭 | 11.3m(유효 폭 8.5m) |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신림리와 선산읍 생곡리를 잇는 다리.
길이는 505m, 폭은 11.3m, 유효 폭은 8.5m, 높이는 8.7m이다. 상행과 하행 각기 1차선 차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도는 없다.
일선교는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하나로 건설된 다리로, 국도 25호선과 33호선을 연결하고 있다. 1964년 6월 착공하여 1966년 12월 15일 완공하였다. 1967년 3월 30일 고 박정희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하였다. 공사비는 총 1억 600만 원을 투입하였고, 연인원 7만 3000명이 동원되었다.
일선교 주변은 1960년대 초반 낙동강에 인접하여 모래사장과 논이 형성되어 있었는데, 1990년대 중반 인공 제방이 건설된 뒤 제방 뒤쪽으로 경지 정리가 이루어져 과수원과 논으로 이용되고 있다. 일선교가 놓이면서 해평면과 선산읍의 거리가 단축되었다. 일선교가 건설되기 이전에는 용산나루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