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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 정려비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200874
한자 吉再旌閭碑
영어의미역 Gil Jae's Monumental Stone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비
지역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봉한리 632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박인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충효비
건립시기/일시 조선시대
관련인물 길재
높이 164㎝
너비 70㎝
소재지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봉한리 632 지도보기
소유자 구미시
문화재 지정번호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32호
문화재 지정일 1997년 9월 23일연표보기

[정의]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봉한리에 있는 조선시대에 세운 고려 충신 길재(吉再)의 정려비.

[개설]

길재 정려비는 경상북도 지방문화재 자료인 삼강정려비각 내에 있다. 이 비각은 고려 충신 길재, 부모를 지성으로 봉양한 배숙기(裵淑綺), 정절을 지킨 조을생(趙乙生)의 처 약가(藥哥)의 정려비를 모아 1795년(정조 19)에 세웠다.

[건립경위]

길재봉한리 마을 출신으로 조선 건국에 참여하기를 거부하였던 그의 충성에 대한 표창으로 비를 설립하였다.

[위치]

고아읍 삼우아파트 가기 전, 왼쪽 들판에 있는 비각 안에 위치한다.

[형태]

비좌(碑座)는 높이 12㎝, 폭 94㎝, 두께 54㎝이다. 비신은 높이 119㎝, 폭 49㎝, 두께 24㎝이며, 그 위에 높이 38㎝, 폭 68㎝, 두께 30㎝의 덮개돌을 올렸다. 덮개돌은 갈(碣) 형태에 당문(棠紋)으로 장식하였으며, 상부에 보주(寶珠)를 얹어놓았다. 자경(字徑)은 10×13㎝이다.

[금석문]

비신의 앞면에 ‘고려충신길재지려(高麗忠臣吉再之閭)’라는 비명(碑銘)이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