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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구미문화대전 > 구미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1(종교) > 불교

  • 불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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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석가모니를 교조로 삼고 석가모니가 설한 교법을 종지(宗旨)로 활동하는 종교. 구미 지역은 조선시대 영남학파의 연원지로 인식되고 있지만, 신라시대에는 불교의 초전지로, 고려시대에는 종단 불교의 번성지로 한국 불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삼국시대에는 불교가 고구려에서 신라에 처음 전파될 때 모례(毛禮)의 후견으로 처음 전래한 지역이 되었고, 처음으로 전파...

  • 사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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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에 현존하고 있는 전통 사찰. 구미 지역은 삼국시대부터 불교가 번성하였던 지역이다. 금오산 일대에는 현존하는 수 개의 사찰과 함께 그 정상과 산록에 남아 있는 폐사지만 20여 개에 이른다. 신라에 불교를 전했다는 아도화상(阿道和尙)의 연기설화가 서려 있는 도리사, 신라 탑의 웅대함을 보여주는 선산 죽장동 오층석탑과 선산 낙산동 삼층석탑 등 찬란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 금강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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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에 있는 사찰. 1954년 4월 철우선사(鐵牛禪師)가 구미 지역에 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지어 30여 년을 설법하였다. 1954년에 도량을 설립한 이래 1979년 대웅전과 요사를 해체, 복원하였고 철우선사 부도탑을 세웠다. 사찰 내에는 대웅전, 심우당(尋牛堂), 채월당(採月堂), 종각, 철우선사 부도탑 등이 있다. 2004년 10월에 금강사 소장 전적 3점 3책...

  • 남화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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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에 있는 사찰. 남화사는 1986년 승려 성화에 의해 건립된 직지사 말사이다. 대웅전, 삼성각, 요사 등이 있다. 대웅전의 후불탱화는 1916년 작으로 예산 수덕사에서 이안한 것이다. 삼성각 내부의 독성탱, 칠성탱, 산신탱은 모두 1941년에 제작되어 사자산 법흥사(法興寺)에 봉안되었다가 이곳에 이안되었다....

  • 대둔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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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눌지왕대에 건립된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옥관리에 있는 사찰. 대둔사는 옥성면 복우산 동쪽 중복에 위치한 사원으로, 원래의 대둔사 속암 청련암(靑蓮庵) 자리이다. 원래의 대둔사는 서남쪽 약 300m 지점에 유지로 남아 있다. 고려 때 몽고의 침입으로 불에 타 충렬왕대에 중창된 것으로 추정된다. 1606년(선조 39)에 사명대사가 절을 중수하여 승군(僧軍)을 주둔하게 한 것으로...

  • 도리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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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시대에 아도화상이 창건한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송곡리에 있는 사찰. 도리사는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불우조」에 전하는 설화에 따르면 아도화상이 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활짝 핀 곳을 길지로 여겨 절을 세운 데서 유래한다. 현재의 도리사는 금당암(金堂庵)이 되었고, 본래의 도리사는 폐사되고 금당암을 중심으로 중창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원래 도리사는 냉산의 남록 계류변...

  • 문수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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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신곡리에 있는 조선 후기 혜봉선사(慧峰禪師)가 사명을 정하고 중건한 사찰. 문수사는 사찰 안에 전래하는 탑재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 때 사원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일선지(一善志)』 불우(佛宇) 「납석사(納石寺)조」에 기록된 위치가 이곳과 일치하므로 문수사라 이름 붙이기 전에는 납석사라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전래하는 연혁으로는, 1865년(고종 2) 도...

  • 법성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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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에 있는 사찰. 법성사는 금오산에 소재하는 사찰로 현대에 창건하였는데, 경내에 통일신라 것으로 추정되는 약사여래좌상을 보수하여 봉안하고 있다. 현대에 창건한 사원이다. 봉안된 약사여래좌상은 송정동 정씨 가에서 파괴된 채로 보관하여 오던 것을 보수하여 옮겨온 것이다. 한 건물 내에 법당과 요사를 같이 사용하고 있다. 통일신라 때의 것으로 추정되는 약사여래좌상에...

  • 보천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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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해평리에 있는 사찰. 보천사의 입지는 매봉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남쪽으로만 트여 있어 낙동강을 바라볼 수 있다. 『일선지(一善志)』「방리(坊里)조」에는 보천(寶泉)이라는 유명한 샘이 있어 보천사란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사찰의 앞쪽 나루터도 보천탄(寶泉灘)이라 불린다. 매몰된 통일신라 때의 선산 해평동 석조여래좌상(보물 492호)이 발견...

  • 봉죽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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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에 있는 사찰. 봉죽사는 원래 1909년 당시에도 있었으나 1944년 일제의 탄압으로 폐사되었다가 1963년 우산스님이 선산군 구미면 광평리 산 21번지에 창건하였다. 이후 구미에 국가공업단지가 들어서면서 공단으로 편입되자 1970년 구미시 광평동에 거주하는 이재하 거사에게 부지를 기증받아 재창건되었다. 사찰이 재창건된 초기에는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 수다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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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상송리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 고려시대 화엄종단 사원에서 시작된 사찰로 추측된다. 이후 조선 성종 때까지 화옹, 해유, 성관, 학의 등 화엄승 제자들이 계속 주지한 법손 사원이며 조선 후기까지 사원이 중창되어 이어져 왔다. 수다사 연혁은 『수다사약전(水多寺略傳)』에 따르면 830년(흥덕왕 5) 진감선사(眞鑑禪師)가 연악산 상봉에 백련 한 송이가 피어 있는 것...

  • 아미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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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지산동에 있는 사찰. 임진왜란을 예견한 수도승이 원래의 사찰을 전소시켜 밭으로 만들면서 훗날 어느 도인에 의해 도량이 될 것이라는 말에 따라 창건된 사원이다. 이곳에는 고려시대에 사원지였음을 보여주는 기와편, 맷돌, 돌확 등의 석물이 산재해 있다. 불교 포교를 위해 건립되었으며, 고려시대 이래 폐사된 곳에 1965년에 아미사란 이름으로 창건하였다. 현재 법당, 산신...

  • 약사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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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 약사봉 아래에 있는 신라시대 암자. 『일선지(一善志)』와 『범우고(梵宇攷)』 등 조선시대 사원 정리 기록에 의하면 금오산 정상 암석간에 약사암이 있다고 되어 있다. 이로 보아 조선시대 이전부터 존재했던 암자로 여겨진다. 이곳에서 조금 떨어진 암벽에는 신라시대의 마애보살입상이 있고, 법당 내에는 석조여래좌상 1구가 있는데 나말여초 때 것으로 추정된다....

  • 원각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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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노상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사찰. 1931년 2월 도리사 주지 하정광이 심씨(沈氏) 재실을 개축하여 포교당으로 삼았다. 불상은 수다사의 것을 옮겨 봉안한 것인데, 발견된 복장의 조성기에 따르면 1649년(인조 27)에 조성된 아미타삼존불, 즉 아미타불, 관음보살, 대세지보살 중의 관음보살상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1931년 원각사가 성립되었고, 지금은 직지...

  • 천룡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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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에 있는 사찰. 천룡사는 천생산 남록 천룡사지에 1951년경 이춘백 화상이 건립한 사찰이다. 천룡사에서 발견된 와당, 탑신석, 축대 등의 유물 자료로 보아 고려 후기까지 사찰이 존재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의 대웅전 건물은 1951년경 이춘백 화상에 의해 조성된 것이다. 1989년 4월에 2.7m의 미륵불을 마애불로 모셨고, 1992년 10월에는 높이 15m...

  • 천해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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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구포동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사찰. 천해사는 박도수가 신방산 정상에 1932년 창건하였다. 6·25전쟁 때 일부 파괴되었는데, 이후 중건하였다. 현재 사찰 내에는 적멸궁, 도봉암, 요사 등 7동의 건물과 약수정(藥水井)이 있다....

  • 해운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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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에 있는 일제강점기 사찰. 해운사(海雲寺)는 대혈사(大穴寺)라는 이름으로 조선시대에 있었으나 폐사되었다가 1925년 승려 철화에 의해 복구되면서 사명을 해운사라 하였다. 해운사는 1925년 승려 철화에 의해 금오산성 안의 도선굴과 대혈사지 사이에 건립한 사찰이다. 이보다 아래쪽에 대혈사가 있었는데, 고려 후기 길재(吉再)가 이곳에 은거하여 손수 대나무를 심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