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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구미문화대전 > 구미의 마을 이야기 > 원호리 > 성(城) 안에서 조상과 더불어 살아 온 들성 > 들판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 풍수지리상 길지‘들성구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원호리는 선산김씨의 세거지로,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청룡산과 당산이 능선으로 이어져 마치 성으로 둘러 싸안은듯 하고, 뒷산은 운중반월형 즉, 반달이 고개를 내미는 형상이며 푸른 소나무들이 우거져 있는 앞산은 부채를 거꾸로 세운 듯하다. 또 금오산이 귀봉처럼 보여 풍수지리학 상의 길지로 옛 선산군 내에서 많은 인물을 배출한 마을이다. 본래 원호리는 선산군 여덟 면 중 평성...

  • 싸리고개과 갱시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원호리는 고아읍사무소 남쪽 8㎞ 지점에 위치하며 원호1리부터 원호7리로 구성되어있다. 동남쪽으로는 배고개를 넘어 문성리와 접해있고 서남쪽으로는 원호3~7리의 아파트단지를 지나 싸리고개를 넘어 도량동과 고층아파트단지로 이어져 있다. 동북쪽으로는 가마고개를 지나 봉한리와 산으로 경계하고 서북쪽으로는 망정고개를 넘으면 대망리이며, 서쪽으로는 미실고개를 지나 봉곡동에 맞닿아있다. 동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