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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구미문화대전 > 구미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2(문화와 교육) > 문화

  • 예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의 예술 활동과 예술 단체 및 시설. 예술은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심미적 대상과 환경·경험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기술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인간의 활동과 그 성과를 가리킨다. 또 예술이라는 용어는 사용된 매개물이나 제작물의 형태에 의해서 전통적으로 범주화된 몇 가지 표현 양식 중의 하나를 지칭하기도 한다. 따라서 여러 가지 미적 표현 양식들을 개별적으로 예술...

  • 대중문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시민이 중심이 되어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문화. 초기 대중문화의 개념은 대중이 즐기는 문화라는 객관적인 의미라기보다는 다수가 즐기는 문화로 이해되었다. 종전에는 대중문화의 개념이 고급문화 등과 상반되는 문화를 지칭하는 말이었지만, 오늘날에는 새롭게 해석되어 획일적인 문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집단의 의도가 반영된 문화라고 보고 있다. 구미시에서의 대중문...

  • 건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전통시대와 현대에 지어진 건축물. 구미는 1973년 구미1공단이 조성 완료된 이래 구미2공단, 구미3공단, 구미4공단 등 계속적인 공단의 확장으로 2006년에는 수출 305억 달러, 생산 46조 원을 달성하는 등 디지털전자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내륙 최대의 수출산업기지로 빠르게 성장한 산업도시이다. 용도 지역별 면적 구성을 보면 경상북도 내의 같은 산업 도시인 포...

  • 무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음악에 맞추어 율동적인 동작으로 감정과 의지를 표현하는 예술. 무용은 무도(舞蹈)라고도 한다. 시와 음악이 시간 속에 존재하고, 무용은 시간과 공간 속에 동시에 존재한다. 발레처럼 공간의 패턴이 주가 되는 경우도 있으며, 탭댄스처럼 시간적 리듬이 중시되는 것도 있다. 한편 발레는 음악·팬터마임·의상·장치 등을 갖추어서, 이야기나 어떤 주제를 종합적으로 표현하는...

  • 미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공간 및 시각의 미를 표현하는 예술. 고대에 불교를 신라에 전한 고구려 승려 아도는 고구려와 신라의 경계 지역이었던 일선(현 구미시 도개면 일대) 지역에서 은신하여 포교 활동을 하였다. 따라서 이 지역에는 전 모례가정, 아도화상이 창건한 도리사, 석탑, 불상 등 많은 불교 유적들이 분포되어 있다. 또한 이 지역에서 통일신라시대의 금동여래입상(국보 제182호) 1...

  • 사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이루어지는 사진 예술 활동. 사진은 물체의 형상을 감광막 위에 나타나도록 찍어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게 만든 영상으로, 사진의 가장 기본 소재이면서 동시에 제일 중요한 요소는 빛이다. 즉, 사진은 빛과 그림의 합성어이므로 ‘빛으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을 의미하며, 카메라의 기계적 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물의 형상이 나타난다. 구미 지역에는...

  • 연극영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이루어지는 연극 및 영화 활동. 연극은 배우가 무대 위에서 대본에 따라 동작과 대사를 통하여 표현하는 예술이고, 영화는 스크린 상에 움직이는 영상을 중심으로 하는 예술이다. 연극은 삶의 근원적·총체적 경험에 기원을 두고 있다. 따라서 다른 문화적 산물에 못지않게 역사적·지역적·민족적 소산이다. 그에 반하여, 영화는 제작 과정에 창조적 요소와 기계·기술적 요소,...

  • 극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영화 상영 시설. 구미는 1995년 선산군과 구미시가 통합되어 그 명칭이 구미시가 되었다. 1970년대 이후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의 길로 나아간 대표적 도시인 구미시는 산업과 경제를 떠올리기는 쉽지만 문화를 생각하기는 어렵다. 1990년대부터 조금씩 문화적 여유를 찾게 됨으로써 구미 지역에 극장이 들어서기 시작하였다. 그렇지만 대부분 활성화되지 못하고 20...

  • 음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소리를 소재로 하여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예술 활동. 음악에 사용되는 소리 소재는 모든 음이 해당된다. 서양 음악에서는 맑은 음을 추구하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민속 음악에서는 소음이 주가 된다. 소리 소재는 그대로 음악이 되는 것은 아니며, 어떠한 형식과 법칙에 의해서 조합해서 사용된다. 음악은 시대나 민족에 따라 다양한데, 그것은 각기 그 시대나 민...

  • 판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 지역 출신 명창이 부르거나 구미 지역에서 불리고 있는 창악(唱樂). 판소리는 한 사람의 창자(唱者)가 고수(鼓手)의 북장단에 맞추어 긴 서사적인 이야기를 소리[唱]와 아니리[白]로 엮어 발림(너름새)을 곁들이며 구연(口演)하는 창악적 구비서사시(口碑敍事詩)이다. 12마당이 전해 왔는데 현재는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 등 5마당이 전...

  • 이우의 예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경상북도 구미 지역으로 이주한 옥산 이우의 예술 세계. 이우(李瑀, 1542-1609)는 조선시대의 서화가로, 호는 옥산(玉山)·죽와(竹窩)·기와(寄窩)이다. 신사임당의 넷째 아들이자 율곡 이이의 동생인 이우는 현재의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 지역으로 장가를 들었는데, 이로 인해 선산의 명현 중 한 사람으로 이름이 나 지역민의 자랑이 되고 있다. 이우는 어머니 신사임당의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