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디지털구미문화대전 > 구미의 마을 이야기 > 신평동 > 새로운 고향을 지키는 사람들 > 이주단지가 바로 내 고향이라

  • 고향을 지켜 온 농민, 박춘근 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옛날에 객지로 나갈 생각도 했지만 객지 나가면 집도 흔들리잖아요. 그래서 평생을 고향에서 봉사했죠 뭐.” 박춘근 옹은 2007년 현재 망향보존회 회장과 신평2동 영농회 회장, 신평2동 번영회 이사를 맡고 있다. 그는 옛 고향 신부동에서 새로운 터전 신평동으로 옮겨 온 이주 1세대이다. 그는 새 터전으로 옮겨와 고향삼은 신평동에서 농민으로 살아 온 자신의 삶을 남은 여생도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