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디지털구미문화대전 > 구미향토문화백과 > 삶의 틀(정치∙경제∙사회) > 정치·행정

  • 사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이루어지는 법에 의한 민사 및 형사 사건의 재판과 그에 관련되는 국가 작용. 사법은 실질적으로는 입법·행정에 대하여 개개의 구체적 쟁송을 해결하기 위하여 공권적인 법률 판단을 하여 법을 적용하는 국가 작용을 뜻한다. 형식적으로는 법원의 권한으로 되어 있는 사항을 말한다. 사법 기관은 대법원을 비롯한 고등법원·지방법원 등의 각급 법원과 그 관할에 속하는 국가 기관...

  • 선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선거권을 가진 지역민이 공직에 임용될 사람을 투표로 선출하는 행위. 선거는 정치적 충원 기능, 정치적 통제 기능, 권력의 정당화 기능, 정치사회화 기능, 정치적 통합 기능, 선거권 확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주기성이나 빈도수에 따라 민주주의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민주주의의 공고화에 필요한 전제 조건이 선거인 것이다. 현대 사회의 잡다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 세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세금을 부과하고 징수하는 행정 업무. 조세는 국가 또는 자치단체가 사회 질서의 유지, 국민 복리의 증진, 사회의 제반 정책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재정 수요를 국민에게 아무런 반대 급부 없이 강제적으로 징수하는 금전 또는 재물을 의미한다. 국세는 국가에서 징수하며, 이는 통관 절차를 거치는 물품을 대상으로 하는 관세와 이를 제외한 내국세로 구분된다. 지방세는 지...

  • 정당 활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정견과 정책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모인 정치조직체의 활동. 근대 이후 발달한 대의제 민주주의는 의회와 정당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정당은 정치 철학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조직적으로 대중에게 참여와 지지를 호소하여 궁극적으로는 정치권력을 획득하고, 자신들의 정책을 실현하고자 한다. 대체적으로 정당의 특성은 집단적 조직이라는 점, 정치권력의 획득이 목적이라는 점,...

  • 정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지역민을 통해 획득한 권력을 행사하여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활동. 정치의 개념은 시대와 장소 그리고 가치관에 따라 매우 다양한 논쟁적 개념이다. 20세기 전반까지는 정치가 국가 특유의 현상이라는 전제 하에 국가의 작용이나 활동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정치로 보는 국가현상설과 정치가 국가 특유의 현상이 아닌 인간 사회 집단 일반의 현상이라고 보는 집단현상설이 주장되었...

  • 주민자치센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의 읍사무소·면사무소·동주민센터에 설치된 각종 문화·복지·편의 시설과 프로그램. 「지방자치법」제8조에는 “지방자치단체는 그 사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주민의 편의 및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 준칙」제2조에는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복리 증진을 도모하고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하여...

  • 지방자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주민 스스로의 참여와 결정에 의해 운영하는 정치행정 제도. 1949년 7월 4일 「지방자치법」이 제정·공포되었으나 실시 시기가 연기되어 오던 한국의 지방자치는 1952년 4월 25일 시·읍·면의 의원 선거가 실시됨으로써 싹 트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1961년 5월 16일 군사혁명으로 지방의회가 해산되어 지방자치는 전면 중단되었다. 그 후 1988년 4월 6일 법...

  • 행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공공 문제 해결 및 공공 서비스의 생산·분배와 관련된 지방자치단체의 제반 활동.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행정의 중심은 국가의 질서 유지에 있었다. 그러나 현대의 행정은 이러한 기능에 더하여 시민의 일상생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작용을 하고 있어, 복지국가 시대의 행정이 실질적 의미의 행정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선산 지역은 562년(진흥왕 23)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