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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202475
한자 三檟亭
영어의미역 Samgajeong Pavilion
분야 생활·민속/생활,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일선리 1-55[수류길 32-19]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이영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서재 건물
양식 장혀수장집
건립시기/일시 1674년연표보기
정면칸수 4칸
측면칸수 1칸 반
소재지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일선리 1-55[수류길 32-19]지도보기
소유자 유석기
문화재 지정번호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0호
문화재 지정일 1985년 8월 5일연표보기

[정의]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일선리에 있는 조선 후기 서재 건물.

[변천]

1674년(현종 15) 유봉시라는 사람이 두 아들의 공부를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위동으로 이사하였는데, 두 아들이 모두 학문에 전념한 보람이 있어 학덕과 벼슬이 세상에 알려지자 이곳에 서재를 짓고 세 그루의 나무를 심어 삼가정이라 하였다. 1922년에 임동면 박곡리로 옮겼으나, 임하댐 수몰지역에 편입되어 1987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졌다.

[형태]

정면 4칸, 측면 1칸 반의 팔작지붕집이다. 평면 구성을 보면 중앙의 우물마루를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두고 전면에는 반 칸 규모의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온돌방 중에서 우측방은 퇴칸까지 내밀어 측면이 1칸 반 규모가 되도록 하였다. 대청 앞에 문을 달아 마루방을 만들어주었으며, 퇴칸마루의 전면에는 다시 퇴를 달아 난간을 둘렀다. 홑처마에 오량가구의 장혀수장집이다.

[현황]

남부 지역 누정건물의 평범한 건축양식을 따른 삼가정은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