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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바위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200079
한자 龍-
영어의미역 Yongbawi Rock
분야 지리/자연 지리
유형 지명/자연 지명
지역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구봉리
집필자 이경자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바위

[정의]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구봉리 낙동강 변에 위치한 바위.

[명칭유래]

바위 모양이 용과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가뭄이 심하면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는데, 기우제를 지내면 사흘 안에 비가 온다는 전설이 있다.

[자연환경]

낙동강을 따라 구봉 앞들이 펼쳐져 있으며, 구봉리에서 백이하천과 합류한 구봉천이 봉촌을 지나 낙동강으로 유입된다. 구봉리 서북방에는 삼봉산(447.6m)과 그 연봉인 노봉산(老鳳山)이 위치하고 있으며, 주산 아래 구시골이 있다. 구시골[歸巢谷]구봉산의 봉황새가 날아가 버리면 좋지 않으므로 둥우리를 만들어 주어야 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질이 좋은 돌이 나는 채석장이 있다.

[현황]

용바위가 있는 구봉리는 고려 후기에 사람들이 정착하여 마을을 이루었다고 전한다. 그러나 마을 앞 낙동강 변 일대에 산재해 있는 고분의 형태로 보아 삼한시대, 또는 그 이전에 이미 사람이 생활한 주거지로 보는 견해가 많다. 봉촌 앞산인 노봉산에는 일제강점기 광산이 있었으며, 이들 광부들이 취락을 형성하였다. 국도 33호선이 낙동강 변을 따라 지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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