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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용수암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230004
한자 龜尾龍首巖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성씨·인물/성씨·세거지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면 성수리 산48-3
시대 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도윤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2006년 9월 14일연표보기 - 구미 용수암 경상북도 기념물 제158호로 지정
현 소재지 구미 용수암 -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면 성수리 산48-3
원소재지 구미 용수암 -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면 성수리 산48-3
성격 생활 유적
관련 인물 박운
소유자 밀양 박씨 용암공파 종중
관리자 밀양 박씨 용암공파 종중|경상북도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북도 기념물 제158호

[정의]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면 성수리 연봉산에 있는 조선 전기 학자 박운이 강학과 휴식을 하던 장소에 있는 암벽.

[개설]

구미 용수암박운(朴雲)이 강학 및 휴식을 하던 곳이었다고 전해지는 장소에 있는 큰 암벽이다. 박운구미시 해평면 괴곡리 출신으로 1519년(중종 14년) 진사시에 입격하였고, 명종 때 부사용을 지냈다. 박영(朴英)[1471~1540]의 문도이며, 만년에는 퇴계(退溪) 이황(李滉)을 사모하여 이황의 문인이 되었다. 사후 이황이 갈문(碣文)을 지어 박운의 학문과 덕행을 찬양하였으며, 묘지명은 구암(久庵) 김취문(金就文)이 지었다. 선조 때 효행으로 정문이 세워졌다. 『용암집(龍岩集)』 3권 2책과 친필 고본(稿本)을 남겼다. 저서로 『자양심학론(紫陽心學論)』, 『격몽편(擊蒙篇)』, 『경행록(景行錄)』, 『삼후전(三候傳)』, 『위생방(衛生方)』 등이 있다. 1642년(인조 20) 낙봉 서원에 배향되었다. 구미 용수암은 2006년 9월 14일 경상북도 기념물 제158호로 지정되었다.

[위치]

경상북도 산동면 성수리 낙동강 변의 용수산 정상부 용샘 옆에 있다.

[형태]

바위에 ‘용암 박선생 장구지소(龍巖朴先生杖求之所)’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데, ‘용암 박운 선생이 머물던 곳’이라는 뜻으로, 후대에 박운에 대한 추모의 뜻으로 새긴 것이다.

[참고문헌]